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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이나 치료를 거부할때
입원이나 치료를거부할때 약을 안먹을때 가족이 취해야할 태도
가족이 취해야할 태도
환자가 치료하는데 있어 가장 이상적인 경우는 병을 앓고 있는 환자 본인이 자기 발로 병원이나 의사를 찾아와 치료를 받는 것인데 정신분열병 환자에서는 이런 경우가 흔치 않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 인체에서 병이 있다는 것을 자각하고 치료를 받아야 된다고 결정하는 기관이 바로 뇌인데 정신분열병은 바로 그 뇌에 병이 있기 때문에 올바른 결정을 내리지 못합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환자들은 자발적으로 병원에 오기보다는 가족에 의해 강제로 병원에 입원하게 됩니다.
만약 환자나 가족 모두가 위험한 상황에 빠질 가능성이 높을 경우에는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환자와 가족의 안전을 위하여 강제로 입원시켜야 합니다. 예를 들면 환자가 심하게 혼란되어 있거나, 자살의 위험성이 크거나, 자해 행동을 보이거나 다른 사람에 대한 상해나 살인의 위험성이 있을 때에는 환자 스스로 입원 여부를 올바르게 판단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이때는 가족이 입원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물론 환자와의 관계가 나빠질까봐 두려워서 강제 입원을 주저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태도는 더 큰 비극을 초래하게 되며 환자와의 관계도 더 나빠지기 때문에 가족이 정말로 환자를 위한다면 강제 입원에 대하여 단호한 자세를 취해야 합니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정신보건법상에도 동의 입원과 평가 입원 같은 입원의 형태가 있다는 것을 참고적으로 말씀 드립니다.